(사진 원상복귀 했습니다.
원본 사진을 보시려면 사진을 한번 클릭해주세요.)
이글 읽어보시고 여기저기 많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던 9월3일 제가 라식 수술을 받아서... 컴퓨터 앞에 오래 있을 수가 없네요..
많은 분들이 여기저기 퍼가셔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부산 롯데백화점 서면점 애플코너에서 아이팟 터치 32기가 모델 45만원에 구입함.

그동안 주 사용은 이어폰을 꽂고 사용을 해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아이팟에 내장된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점검을 다 해보았으나 기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 것으로 판단이 되어
리퍼관련 문의를 받기 위해 부산 초량에 있는 유베이스를 방문하게 됩니다.

제가 구입한 아이팟은 2011년 5월 10일까지 리퍼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지난 9월 3일 금요일 정오무렵... 초량 유베이스를 방문하여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내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다라고 증상을 이야기 했습니다.
담당기사 B가 제품을 받고 나서 파티션 뒤로 잠시(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다녀오더니...
"고객님.. 이 제품은 리퍼가 될 수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묻자 기사B의 대답은.... 아래 사진에 있는 제품 외관 손상때문이라 합니다.

내가 유베이스를 찾아간 이유는 외관 손상이 아니라 내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것에 대해
문의를 하러 간것인데.. 소비자가 문의한 내용과는 별개로 저 표시된 부분의 찍힘때문에
리퍼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리퍼 불가라고 하더군요.
단, 자기들이 애플측에 문의는 해 줄 수 있다고 하긴 했지만, 자기들의 경험을 들먹이면서
거의 리퍼 어려울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 다시 물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외관 손상, 찍힘이 있을 때 리퍼대상이 될 수 없는가에 대한 기준이
있는지... 소비자가 납득할 자료를 제시하라구요..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
그럼 담당 a/s 기사의 그날 기분? 다른 기사가 제품을 보았을 때 등등의 다른 경우엔 위와 같더라도
리퍼가 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그러면서 기사A (B보다는 선임자 같습니다)와 대화 중에 이런말을 하더군요..
" 고객님, 이건 편법 인데 지금까지의 얘기는 없던걸로 하고
단순한 케이스 등의 스크래치가 심해 케이스 교체등으로 처리를 하면
리퍼가 될거라고 하며 그렇게 되면 약 8만여원이 넘는 비용이 들겁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a/s 센타를 찾아간 것은 돈을 들이고 수리하기 위한 것이 아닌데...
돈을 내고 교체를 받으라는 것이지요.
전 도무지 이들의 처사를 이해하고 납득할 수 없었기에...
기사A에게 그냥 제품 버려버리겠다라고 말하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서면에 있는 아이팟등의 애플 제품을 수리해주는
사설수리업체(아실만한 분은 아시리라 봅니다)인 아이프리모에 찾아갔습니다.
같은 날인 9월 3일 오후 2시경입니다.
유베이스와 똑같이 증상을 설명하니...
수리기사님왈... "상판 한번 따봅시다" 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리퍼 거부 받은 제품이었기에 동의하고 상판을 열었습니다..
그 순간 수리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정말 새제품 구입하신거 맞습니까?" 입니다..
"네, 새 제품 구입한거 맞는데..."
그리고는 수리기사님이 저에게 보여준 것이 아래 사진의 모습입니다..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정상제품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 제품의 모습입니다..
이제 구분이 가시나요???
저부분은 이어폰을 연결하는 잭 입니다. 정상제품과는 달리
저의 아이팟터치는 점퍼선으로 납땝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45만원이나 주고서 백화점에서 구입한 제품이 위와 같은 상태였다니...
기사님 말처럼 상판을 열어보지 않았다면.. 그냥 몰랐을 내용입니다..
이거 따로 납땜한 것 아니냐는 의심은 하지 절대 하지 마십시오.. 애플관계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저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어폰으로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는다면???
유베이스 찾아가서 증상설명하고 리퍼 받으면 그만입니다.. 뭐하러 상판따서 저 짓을 합니까?
둘쨰.. 사설 수리업체에서도 저런식으로 수릴 하지 않는답니다. 저 이어폰 잭 부품 교체를 하는게
훨씬 작업이 수월하다는군요... 비용도 공임포함 2.5만 수준이며 작업시간도 5분이 채 안걸린다는군요
셋째.. 애플이 자랑하는 리퍼란 제품교환 하는 방법을 놔두고 누가 자기의 제품을 저런 식으로
수리를 할까요???
즉... 이건 아이팟 제조 도중에 위와 같이 제조가 된 상태로
패키징이 되어서 소비자가 구입하게 되었다는 얘깁니다.
위의 사진과 같은 내용을 알게 되고 다시 부산 초량에 있는
유베이스에 같은 날 오후 3시경에 방문을 했습니다.
기사B에게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며 새로 구입한 아이팟의 상태가 이렇다..
어떻게 처리해 줄거냐고 묻자...
자기네들은 아아팟 내부가 어떤지 모른다..
그래서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가 애플 서비스 센터가 아니냐고 묻자 맞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 따지면서 음성이 높아지자 선임자인 A가 나섭니다.
자기들은 애플로부터 외주를 받아서 처리하는 곳이지 수리하는 곳이 아니며
아이팟 내부 상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진하나 첨부하죠..

애플스토어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애플공인서비스센터 입니다.
부산 초량의 유베이스가 친절하게 근무시간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유베이스에서 위와 같은 내용을 처리해주지 못한다면 애플의 a/s는 어디에 가서 받으란 말입니까??
자신들은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하길래... 위의 내용을 인터넷 게시판 및 소보원등에
계시해도 되겠냐고 묻자 그건 고객님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렇게 유베이스란 (a/s개념 제로입니다) 곳을 나왔습니다.
우선 애플의 리퍼에 관해서....
애플에서는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리퍼란 것으로 a/s를 합니다. 문제부위의 수리가 아닌 제품의
1:1 교체지요... 근데 이게 소비자 과실이란 것이 걸리면.. 오늘 구입한 제품도 a/s 거부를 받습니다.
이거 애플측의 설명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얘깁니다...


애플측에서는 제품 구입한날로부터 1년간의 리퍼기간을 주며, 이 기간을 1년 더 늘이기 위해서는 8.5만원을 지불해야합니다. 이부분에서 애플이 설명하는 내용(파란색 줄쳐진 부분)
"전세계 어디서나 편리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라고 되어 있지만...
전 전혀 제공받지 못하고 거절 받았습니다.
전 외관상의 문제가 아닌 내장스피커의 소리나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였지만 공인서비스센터란
유베이스에서는 외관상의 문제만 들먹이며 리퍼를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설명한 수리 서비스까지 거부를 했습니다.
여기서 애플케어와 비슷한 델의 컴플릿케어 서비스를 한번 비교해볼까요??
똑같이 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비용이 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델의 경우 최초 제품 구입시 1년의 서비스 기간이 주어집니다.
고객의 실수까지 보장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고객과실보장이라는...아주아주 엄청난 a/s를 하고 있죠.
델의 컴플릿커버 서비스 한 번 받아보신 분이라면... 그 효용성에 있어서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컴퓨터도 델 제품이며, 델의 컴플릿케어 서비스 연장할 생각입니다.
애플에서도 위와 같은 서비스를 애플케어라고 칭하면서 판매하고 있지만..
델과는 너무나도 틀립니다..
단순한 외관상의 찍힘으로..
다른 기능상의 문제는 판단하려고도 하지 않는 a/s 불가 판정을 내려버리는 애플...
그리고... 제조상의 문제가 있었던 제품을 정상적인 제품인 것처럼 패키징해서 판매하는
애플....
얼마전에 애플 신제품을 발표했는데... 위와 같은 제품이 없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장담하실수 있으신가요??
내가 사용중인 애플 제품에 위와 같은 문제가 전혀 없다고....
이에 애플에 요구합니다.
1. 제가 구입한 제품은 정상적으로 제조된 제품이 아닌 것이 명확하므로
구입할 당시의 금액(45만원)으로 환불해 주십시오.
2. 환불이 불가능 하다면 동일한 제품으로 리퍼품이 아닌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십시오
3. 그리고 제가 위와 같은 일로 인해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시간, 금전적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구사항을 무시하게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애플 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이겠습니다
각종 커뮤니티 및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위의 내용을 지속적으로 게시할 것입니다.
아마도 삼성의 모 제품과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영향을 주리라 봅니다..
잘 생각하셔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애플담당자분이 이글을 보시고 연락하실 거면..
아래번호로 연락주십시오...
010-팔팔삼구-9349
이효준
혹시나 제가 작성한 내용과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만한 내용을 알고 계신분은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일요일 오후 12시 50분에 추가합니다.
잡스옹에게 메일을 보내보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짧은 영어로 보냈었습니다...
정말 짧은 영어입니다.... 현재 상태는 수신확인이 된 상태입니다...
아직 답장은 없구요....
흠...

출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87588
이건 아니지만...
아이폰4를 사고싶어도 못사는 심정... A/S
수리 한번하는데 1년이라는데...
나처럼 기계 잔고장 많이 내는 사람은 1년의 반 이상은 폰 못쓰겠네요 ㅠ
원본 사진을 보시려면 사진을 한번 클릭해주세요.)
이글 읽어보시고 여기저기 많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던 9월3일 제가 라식 수술을 받아서... 컴퓨터 앞에 오래 있을 수가 없네요..
많은 분들이 여기저기 퍼가셔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부산 롯데백화점 서면점 애플코너에서 아이팟 터치 32기가 모델 45만원에 구입함.

그동안 주 사용은 이어폰을 꽂고 사용을 해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아이팟에 내장된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점검을 다 해보았으나 기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 것으로 판단이 되어
리퍼관련 문의를 받기 위해 부산 초량에 있는 유베이스를 방문하게 됩니다.

제가 구입한 아이팟은 2011년 5월 10일까지 리퍼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지난 9월 3일 금요일 정오무렵... 초량 유베이스를 방문하여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내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다라고 증상을 이야기 했습니다.
담당기사 B가 제품을 받고 나서 파티션 뒤로 잠시(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다녀오더니...
"고객님.. 이 제품은 리퍼가 될 수 없습니다.." 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묻자 기사B의 대답은.... 아래 사진에 있는 제품 외관 손상때문이라 합니다.

내가 유베이스를 찾아간 이유는 외관 손상이 아니라 내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것에 대해
문의를 하러 간것인데.. 소비자가 문의한 내용과는 별개로 저 표시된 부분의 찍힘때문에
리퍼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리퍼 불가라고 하더군요.
단, 자기들이 애플측에 문의는 해 줄 수 있다고 하긴 했지만, 자기들의 경험을 들먹이면서
거의 리퍼 어려울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 다시 물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외관 손상, 찍힘이 있을 때 리퍼대상이 될 수 없는가에 대한 기준이
있는지... 소비자가 납득할 자료를 제시하라구요..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
그럼 담당 a/s 기사의 그날 기분? 다른 기사가 제품을 보았을 때 등등의 다른 경우엔 위와 같더라도
리퍼가 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그러면서 기사A (B보다는 선임자 같습니다)와 대화 중에 이런말을 하더군요..
" 고객님, 이건 편법 인데 지금까지의 얘기는 없던걸로 하고
단순한 케이스 등의 스크래치가 심해 케이스 교체등으로 처리를 하면
리퍼가 될거라고 하며 그렇게 되면 약 8만여원이 넘는 비용이 들겁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a/s 센타를 찾아간 것은 돈을 들이고 수리하기 위한 것이 아닌데...
돈을 내고 교체를 받으라는 것이지요.
전 도무지 이들의 처사를 이해하고 납득할 수 없었기에...
기사A에게 그냥 제품 버려버리겠다라고 말하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서면에 있는 아이팟등의 애플 제품을 수리해주는
사설수리업체(아실만한 분은 아시리라 봅니다)인 아이프리모에 찾아갔습니다.
같은 날인 9월 3일 오후 2시경입니다.
유베이스와 똑같이 증상을 설명하니...
수리기사님왈... "상판 한번 따봅시다" 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리퍼 거부 받은 제품이었기에 동의하고 상판을 열었습니다..
그 순간 수리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정말 새제품 구입하신거 맞습니까?" 입니다..
"네, 새 제품 구입한거 맞는데..."
그리고는 수리기사님이 저에게 보여준 것이 아래 사진의 모습입니다..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정상제품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이게 지극히 정상적인 제품의 모습입니다..
이제 구분이 가시나요???
저부분은 이어폰을 연결하는 잭 입니다. 정상제품과는 달리
저의 아이팟터치는 점퍼선으로 납땝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45만원이나 주고서 백화점에서 구입한 제품이 위와 같은 상태였다니...
기사님 말처럼 상판을 열어보지 않았다면.. 그냥 몰랐을 내용입니다..
이거 따로 납땜한 것 아니냐는 의심은 하지 절대 하지 마십시오.. 애플관계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저부분에 문제가 생겨 이어폰으로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는다면???
유베이스 찾아가서 증상설명하고 리퍼 받으면 그만입니다.. 뭐하러 상판따서 저 짓을 합니까?
둘쨰.. 사설 수리업체에서도 저런식으로 수릴 하지 않는답니다. 저 이어폰 잭 부품 교체를 하는게
훨씬 작업이 수월하다는군요... 비용도 공임포함 2.5만 수준이며 작업시간도 5분이 채 안걸린다는군요
셋째.. 애플이 자랑하는 리퍼란 제품교환 하는 방법을 놔두고 누가 자기의 제품을 저런 식으로
수리를 할까요???
즉... 이건 아이팟 제조 도중에 위와 같이 제조가 된 상태로
패키징이 되어서 소비자가 구입하게 되었다는 얘깁니다.
위의 사진과 같은 내용을 알게 되고 다시 부산 초량에 있는
유베이스에 같은 날 오후 3시경에 방문을 했습니다.
기사B에게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며 새로 구입한 아이팟의 상태가 이렇다..
어떻게 처리해 줄거냐고 묻자...
자기네들은 아아팟 내부가 어떤지 모른다..
그래서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가 애플 서비스 센터가 아니냐고 묻자 맞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 따지면서 음성이 높아지자 선임자인 A가 나섭니다.
자기들은 애플로부터 외주를 받아서 처리하는 곳이지 수리하는 곳이 아니며
아이팟 내부 상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진하나 첨부하죠..

애플스토어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애플공인서비스센터 입니다.
부산 초량의 유베이스가 친절하게 근무시간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유베이스에서 위와 같은 내용을 처리해주지 못한다면 애플의 a/s는 어디에 가서 받으란 말입니까??
자신들은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하길래... 위의 내용을 인터넷 게시판 및 소보원등에
계시해도 되겠냐고 묻자 그건 고객님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렇게 유베이스란 (a/s개념 제로입니다) 곳을 나왔습니다.
우선 애플의 리퍼에 관해서....
애플에서는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리퍼란 것으로 a/s를 합니다. 문제부위의 수리가 아닌 제품의
1:1 교체지요... 근데 이게 소비자 과실이란 것이 걸리면.. 오늘 구입한 제품도 a/s 거부를 받습니다.
이거 애플측의 설명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얘깁니다...


애플측에서는 제품 구입한날로부터 1년간의 리퍼기간을 주며, 이 기간을 1년 더 늘이기 위해서는 8.5만원을 지불해야합니다. 이부분에서 애플이 설명하는 내용(파란색 줄쳐진 부분)
"전세계 어디서나 편리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라고 되어 있지만...
전 전혀 제공받지 못하고 거절 받았습니다.
전 외관상의 문제가 아닌 내장스피커의 소리나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였지만 공인서비스센터란
유베이스에서는 외관상의 문제만 들먹이며 리퍼를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설명한 수리 서비스까지 거부를 했습니다.
여기서 애플케어와 비슷한 델의 컴플릿케어 서비스를 한번 비교해볼까요??
똑같이 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비용이 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델의 경우 최초 제품 구입시 1년의 서비스 기간이 주어집니다.
고객의 실수까지 보장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고객과실보장이라는...아주아주 엄청난 a/s를 하고 있죠.
델의 컴플릿커버 서비스 한 번 받아보신 분이라면... 그 효용성에 있어서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컴퓨터도 델 제품이며, 델의 컴플릿케어 서비스 연장할 생각입니다.
애플에서도 위와 같은 서비스를 애플케어라고 칭하면서 판매하고 있지만..
델과는 너무나도 틀립니다..
단순한 외관상의 찍힘으로..
다른 기능상의 문제는 판단하려고도 하지 않는 a/s 불가 판정을 내려버리는 애플...
그리고... 제조상의 문제가 있었던 제품을 정상적인 제품인 것처럼 패키징해서 판매하는
애플....
얼마전에 애플 신제품을 발표했는데... 위와 같은 제품이 없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장담하실수 있으신가요??
내가 사용중인 애플 제품에 위와 같은 문제가 전혀 없다고....
이에 애플에 요구합니다.
1. 제가 구입한 제품은 정상적으로 제조된 제품이 아닌 것이 명확하므로
구입할 당시의 금액(45만원)으로 환불해 주십시오.
2. 환불이 불가능 하다면 동일한 제품으로 리퍼품이 아닌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십시오
3. 그리고 제가 위와 같은 일로 인해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시간, 금전적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구사항을 무시하게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애플 제품의 불매운동을 벌이겠습니다
각종 커뮤니티 및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위의 내용을 지속적으로 게시할 것입니다.
아마도 삼성의 모 제품과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영향을 주리라 봅니다..
잘 생각하셔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애플담당자분이 이글을 보시고 연락하실 거면..
아래번호로 연락주십시오...
010-팔팔삼구-9349
이효준
혹시나 제가 작성한 내용과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만한 내용을 알고 계신분은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일요일 오후 12시 50분에 추가합니다.
잡스옹에게 메일을 보내보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짧은 영어로 보냈었습니다...
정말 짧은 영어입니다.... 현재 상태는 수신확인이 된 상태입니다...
아직 답장은 없구요....
흠...

출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87588
이건 아니지만...
아이폰4를 사고싶어도 못사는 심정... A/S
수리 한번하는데 1년이라는데...
나처럼 기계 잔고장 많이 내는 사람은 1년의 반 이상은 폰 못쓰겠네요 ㅠ













덧글
뇌전검황 2010/09/16 13:00 # 답글
앱등이들 이러고도 쉴드치겠지
페리도트 2010/09/16 14:45 #
잘못을 했으면 욕을 먹어야지..쉴드는 얼어죽을..
라이네 2010/09/16 13:21 # 답글
앱쁠에서 하는 정책은 좀 마음에 안들긴 해요. 그리고 델느님하고 A/S 맞먹는 회사는 별로 없다능(..)
페리도트 2010/09/16 14:45 #
아 그렇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백화현상 2010/09/16 14:33 # 답글
전 페리도트 님것이 저리된줄 알고 놀랬어요.그런데, 저분 정말 기분 나쁘시겠어요.ㅠㅠ
페리도트 2010/09/16 14:45 #
제건 아이팟이 아니라 아이폰이에요.3GSㅎㅎ근데 제것도 저리되어있을까봐...ㄷㄷㄷ
Angelos 2010/09/16 18:46 # 답글
아 뭐...라이네님 말씀대로 앺뿔 A/S가 좀 거시기 하긴 하죠.리퍼기간 끝나셨나보네요?
페리도트 2010/09/20 02:14 #
제건 5월 말에 샀는데...이제 9월이니 한...4개월쯤 됐나요?
모노타로 2010/09/17 10:29 # 답글
흠... 일단 중고폰으로 4년사용하던 폰 자체 AS를 한 관계로 앞으로 4년은 끄떡없습니다 :) 패스~~
페리도트 2010/09/20 02:14 #
전 애플의 정책이 무서워서 확인 못하겠음 아직까진 정상작동하니 그냥 찝찝하지만 믿고있네요. ;ㅁ;
[박군] 2010/09/19 11:16 # 답글
쩌;... 쩜푸선;...ㅜ,ㅠ;;;...
페리도트 2010/09/20 02:13 #
저게 뭡니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애플 실망입니다. 에휴